비즈니스를 위한 전시회, 2019 서울국제소싱페어(영상)
비즈니스를 위한 전시회, 2019 서울국제소싱페어(영상)
  • 이한결 기자
  • 승인 2019.03.2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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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21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린 서울국제소싱페어는 국내 최대 소비재 유통 전문 전시회라는 이름답게 비즈니스 상담을 위한 공간이다.

주최측에 따르면, 작년 하반기에 열렸던 ‘2018 서울국제소싱페어 Fall’ 행사에는 5000여 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방문했는데, 그 중 4000여 명이 비즈니스 상담을 위한 목적이었다.

작년부터 1년에 두 번, 봄과 가을에 개최되고 있는 이 행사는 봄에 열리는 전시회가 가을에 열리는 전시회에 비해 규모가 3배 정도 크다.

예를 들면 2018년 봄 행사에는 631개 회사가 829개의 부스를 마련하여 2만명 정도의 관람객을 유치했다면 가을 행사에는 200여 개의 회사가 참여하여 5000여 명의 관람객을 유치했다는 게 단적인 예다.

행사 규모와 무관하게 이 행사가 비즈니스를 위한 전시회라는 데는 변함이 없다는 게 주최측의 강조점이었다.

비즈니스를 위한 전문 전시회인 만큼, 이 전시회의 부대행사도 이와 맥을 같이 한다. 예를 들면 올해 열렸던 전시회의 부대행사 주제로는 유통채널 입점/구매상담회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유통전문 세미나 등이 구성되어 관람객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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