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19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 포럼 개최
현대차, 2019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 포럼 개최
  • 김종율 기자
  • 승인 2019.05.1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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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7일, 양재 aT센터에서는 현대자동차와 카이스트가 주관한 ‘2019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 포럼’이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의 정착과 성장을 위해 정부, 기업, 협회, 대학 등 각 부문이 의견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의 진행자로 나선 현대차 미래모빌리티개발팀 장동선 책임연구원은 포럼 시작 전 나눈 인터뷰에서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 시장의 가능성을 ‘골드러시’에 비유하며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포럼 개최의 필요성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는 “이번 포럼을 통해 정부나 기업 등의 담당자들이 어떤 고민을 하고 대안을 마련하고 있는지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포럼과 같은 자리가 꾸준히 마련되어 공유 모빌리티 생태계를 위한 건강한 의견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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