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3D PRINTING SEOUL' 행사 아젠다 공개
'INSIDE 3D PRINTING SEOUL' 행사 아젠다 공개
  • 정희태 기자
  • 승인 2019.05.1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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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전시장 5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전시장 5홀에서 진행되는 'INSIDE 3D PRINTING SEOUL' 행사의 아젠다가 공개됐다.

이 행사에는 GE Additive의 Behrang Poorganji(Director of Materials Technology), Desktop Metal의 Chun Kit Kan(Regional Director-APAC), Shining 3D의 Raymond Zhang(Regional Manager-APAC) 등이 연사로 나선다.

주최측에 따르면, 적층 제조 기술은 각 부품 혹은 제품을 디자인하고 생산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 시키고 있다. 최근에는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하는 선진 제조 기업들이 많이 늘어나는 추세로, 이들은 실제 제조 현장에서 생산성을 향상 시키고, 제품 개발 주기를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베스트 프랙티스를 통해 제조 혁신을 불러일으키는 중이다.

3D프린팅 솔루션 공급업체들은 수요층인 제조사들의 요구에 적합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들은 소량 생산을 위한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군에서 대규모 양산을 위한 공장형 솔루션을 다양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및 산업용 상용 금속 소재들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런 흐름에 따라 이번 기조연설에서는 적층 제조를 둘러싼 일련의 글로벌 트렌드와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실제 적용 중인 다양한 유즈 케이스를 동시에 살펴보고자 한다는 게 주최측이 강조한 부분이었다.

한편 Inside 3D Printing2013년 뉴욕을 시작으로 세계 8개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3D프린팅 및 적층제조(AM) 전문 이벤트이다. 인사이드 3D프린팅 서울대회는 올해로 6회차를 맞고 있으며, 아시아 최대의 글로벌 이벤트로 성장했다.

오는 626-28일 킨텍스 1전시장(5)에서 개최되는 2019 인사이드 3D프린팅 서울대회에서는 적층제조(AM) 전문 전시회, 국제 컨퍼런스, Industry 4.0 혁신관, B2B 바이어 상담회, VIP 환영만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주최측은 올해 세계 28개국 12천 명의 참관객, 800개 이상의 방문기업, 500명 이상의 경영진 방문을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3D프린팅 기술이 제조업, 금형, 건설, 우주항공, 메디컬, 덴탈, 산업 디자인, 쥬얼리, 패션 등 산업 전반으로 확장되도록 하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주최측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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