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이 두렵다면...서울 국제 간편식/HMR 전시회가 있다(사진)
혼밥이 두렵다면...서울 국제 간편식/HMR 전시회가 있다(사진)
  • 장의정 기자
  • 승인 2019.05.21 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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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세대, 혼족, 혼밥 등 에서 느껴지듯 우리시대 라이프 스타일은 이미 개인화되어 가고 있다. HMR은 홈 밀 리플레이스먼트(Home Meal Replacement; 가정식 대체식품)를 의미한다. 일종의 인스턴트식품(즉석식품)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음식을 먹는 과정에서 노력과 시간을 최대한 줄이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음식의 재료들을 손질한 후 어느 정도 조리가 된 상태에서 가공·포장되기 때문에 데우거나 끓이는 등의 단순한 조리 과정만 거치면 음식이 완성된다. 혼밥이 두렵지 않다.

즉석 식품, 가공식품 시장은 점점 더 많은 분야에서 연구되고 다양한 제품으로 개발 되고 있다. 더불어 산업 시장 또한 규모가 확대 되는 추세다.

별도의 드레싱이 있는 샐러드와 밥, 갈비탕이나 육개장 같은 한식과 스파게티나 라자냐 같은 양식까지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기존의 냉장·냉동 식품에 비해 신선도가 높다는 특징이 있다.  HMR의 확산에 따라 제품 포장, 용기 등 관련 산업 분야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2019 서울국제 간편식/HMR 전시회가 서울 코엑스에서 100여개 관련 기업들과 함께 최신 간편식, HMR 제품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서울 국제 간편식/HMR 전시회/ 사진: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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