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도 때론 작품이 되고 예술이 된다
마늘도 때론 작품이 되고 예술이 된다
  • 김종율 기자
  • 승인 2019.06.07 22: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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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에서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마늘축제가 열리고 있다. 마늘, 유자 및 소가 유명한 남해에서 지역 특산물인 마늘의 효능과 지역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축제이다.

이 축제에서는 마늘을 소재로 사용했거나, 마늘을 형상화한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마늘도 작품이 되고, 예술이 될 수 있구나. 감탄을 자아냈다.

몇몇 작품들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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