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VR•AR Expo: 꿈을 펼쳐라 (동영상)
Seoul VR•AR Expo: 꿈을 펼쳐라 (동영상)
  • 이한결 기자
  • 승인 2019.05.3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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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가상•증강현실 비즈니스 전문 박람회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 (Seoul VR•AR Expo 2019)가 “5G: 가상•증강현실의 새로운 도약(5G: the Next Level to VR•AR)”을 주제로 5월 30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고 있다.

통신사들이 5G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가상•증강현실(이하 VR•AR)은 킬러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는데, 통신사들이 데이터 용량, 요금제 가격 경쟁과 더불어 고객 유치를 위한 수단으로 VR•AR의 대중화를 꾀하면서 새로운 전기가 열렸기 때문이다.

‘SVAE 2019’는 VR∙AR 콘텐츠 개발사들과 HMD, 콘트롤러, 시뮬레이터 등 하드웨어 개발사 등 국내외 VR∙AR 전문 기업들이 대거 참가했다. 게임과 테마파크와 같은 엔터테인먼트뿐 아니라, 타 산업 부문과의 융합이 확대되면서 교육, 산업, 광고 분야 등 기업들의 참여도 늘어났다.

5G 킬러 콘텐츠와 산업 융합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는 게임/테마파크, 제조업, 국방, 의료, 마케팅/리테일, 미디어/콘텐츠, 교육 등을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GPM, Unity, 비주얼 캠프, 버넥트, 트리즈엔지니어링 등 국내 전문 VR•AR 기업과 VR•AR Association, IDC, FORUM8, LENS Immersive, Happy Finish 등 영국, 호주, 캐나다, 일본, 싱가포르 등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박람회 사무국 관계자는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로 5G 상용화를 이루었다. 정부 또한 5G 플러스전략을 내놓는 등 국내VR•AR 산업은 새로운 전기를 맞이했다”며,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는 이런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 최고의 전시회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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