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모여 하나 된,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 (동영상)
둘이 모여 하나 된,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 (동영상)
  • 이한결 기자
  • 승인 2019.06.1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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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6일~10일까지 5일간 성황리에 개최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SITIF 2019)가 2019년 6월 6일(목) - 10일(월)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그동안 각기 열리던 전시회가 하나로 합쳐져 열렸다는 게 특징이다. 5천만 관광도시로의 도약과 관광산업분야에서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2015년부터 2018년까지 개최해온 국내 최대 인바운드 관광상담회인 SITM과 전 세계 70개국이 참가하는 34년 전통의 국내 대표 종합관광박람회인 국제관광전(KOTFA)이 합쳐져 올해 새로이 개최된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가 된 것이다.

서울시와 코트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 등이 후원하는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는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All About Travel’이라는 슬로건 아래 내국인과 외국인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손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국내외 여행사 등이 일대일 상담을 통해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도록 마케팅 툴도 제공됐다.

아울러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와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한국관광학회 등 국내외 관광기구 및 학회와의 협력사업도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할 목적으로 진행되는 인바운드 트래블마트이었다. 세계 각국의 200개 여행사와 국내 지자체 및 1100여 관광사업체가 일대일 상담을 통해 방한상품을 개발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계약을 맺게 되는 것이 프로그램의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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