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로 표현하는 AR/VR
3D 프린터로 표현하는 AR/VR
  • 장의정 기자
  • 승인 2019.06.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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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및 혼합현실 등이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다. 전혀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는 듯한 놀라움을 선사한다. 특히 아이들의 반응은 뜨겁다. 새로운 것에 거부반응을 일으키지 않고 물처럼 흡수한다. 각 지자체마다 가상현실 및 증강현시 데모룸을 만들어 홍보를 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이란 현실에 가상의 정보나 이미지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로, 몰입감을 필요로 하는 특수교육, 의료, 영상, 방송, 제조산업 분야에 응용된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다.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이란 실제 환경에 가상의 사물이나 정보를 합성하여 원래 환경에 존재하는 사물처럼 보이게 하는 기술로, 가상현실이 실제 현실과 접목되면서 생긴 변형된 형태 중 하나이다.

혼합현실은 VR이 주는 이질감을 완화하고 AR의 낮은 몰입도를 개선하여 가상의 이미지가 마치 현실의 일부인 것처럼, 현실과 상호작용이 원활하게 느껴지도록 개발되고 있다. 즉, 현실과 가상을 균형 있게 조합하는 방향으로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번 인사이드 3D 프린팅 엑스포에서도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에 대한 부분을 3D 프린팅으로 만들어 전시하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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