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진지함이 부럽다
이 진지함이 부럽다
  • 김종율 기자
  • 승인 2019.08.06 0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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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일러스트페어. 이 전시회에서는 일러스트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제공됐다. 아이들이 현장에서 일러스트를 경험하면서 일러스트에 대한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일러스트는 고도의 집중을 요한다. 집중을 한다는 것은 보는 이의 마음에도 와 닿는다. 서울일러스트페어 행사장에서 집중하는 그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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